알람을 4시 반에 맞춰놓고도 늦잠을 자서 5시 30분에 기상했다.

 

머리도 못 감고 어제 미리 파악한 투표소로 달려갔을 때 시간은 5시 45분

 

동네 할배, 할매, 아줌마, 청년!!, 10여명이 앞에 있는게 아닌가..

 

야망이 무너진 처참한 기세로 투표하고 편의점에 들려서 고뇌에 찬 얼굴로 생생우동 하나 사들고 왔다.

 

 

Posted by 월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