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이도 강력했던 이번 태풍시즌에 ... 집이 날아가신 불쌍한 분이다.

애처로운 눈빛만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

아무리봐도 변견이상으로는 봐줄 수 없는 잡식성과 바보스러움을 자랑해서 본래 개집은 개껌으로 전락했었지만

집이 날아갔다는 대참사는 슬펏을 듯 ..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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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01 10:26

    하루아침에 이재민이 되었군요 ㅜㅜ

  2. 2012.10.06 21:24

    변견을 번견으로 본 슬픔. 입매가 묘하군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