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는지 살었는지도 몰랐떤 강영훈이 카카오톡으로 메세지를 보냈다.

반갑기 이전에 죽다 살아난 사람같아서 매우 경이?

지발 안 죽었으면 좀 여기에 욕도 좀 쓰고

소식도 좀 남겼으면 좋겠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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