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2. 29. 20:54

같은 직장의 동료가 나와 관심분야가 비슷하다는 점에서

아직도 타지같이 느껴지는 제주도에서 이렇게 좋은 적은 없다.

물론 슈팅이 동일한 관심점은 아니다 하지만

게임센터 전반에 관심이 있다는 점은 매우 흥미로운 점이고 좋다.

제주도에 서식하는 두사람의 슈게이들에게는 기쁠 수도 있지만 아무런 일이 아닐 수도 있겠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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