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하구-팽성 3연타의 마지막 태산입니다.

여기는 난이도가 꽤 있는데

이유는 산적들 때문입니다.

황무지에서 사용하는 산적들의 책략이 매우 무시무시합니다...



마이게임티비의 영상입니다.
 
아래는 전체맵입니다.

맵의 출처는 http://readonly.egloos.com/  입니다. 블러거분께 직접 허락을 받았습니다.

보시면 산적들에게 아주 유리한 맵입니다. ..

태산전투 내용 (총 30턴)
1.보물상자 - 폭탄1, 낙석서1
2.일기토 - 없습니다.
3. 상금 - 400

공략

출진인원 유비, 관우, 장비, 간옹, 관순, 번궁, 손건

이번 스테이지 역시 유비로 적장인 이명을 유혹하면 레벨업과 동시에 끝납니다.

화면을 보면 아시겠지만 내려오는 적들과 뒤에서 치는 적들은  평지에서만 상대해야합니다.

영상에서는 필자가 욕심을 부려서 중앙부분에서 산적들의 책략을 맞았는데 본래는 그렇게

하면 메롱입니다...

위치는 중앙의 황무지와 평지의 부근에 기병으로 산적을 막고 나머지 일행은 때려 줍니다.

기병은 역시 견제를 위주로 쓰되 위험하면 선공격을 해줘도 됩니다.

다가오는 적들을 모두 처리하고

이제 황무지를 통해 이명에게 다가가야하는데

역시 산적들이 책략을 사용합니다. 주로 관우나 유비 장비를 선두로 세워 막아주시고 

(영상은 필자의 자신감?으로 몸빵을 ..좀 다르게 했습니다.)


제한턴인 30턴까지 열씸히 노가다를 뛰고 

이명을 유비로 유혹하면 끝 .. 

태산전투 결과
유비 17.00
관우 19.46
장비 16.24
간옹 16.40
관순 15.33
번궁 14.85
손건 14.91

아래는 판도라에 올린 영상입니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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