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상의 번역 오류인지 합비전입니다만 하비전으로 나오는 곳입니다.
어느정도 노가다를 요하는 곳이니
광랩을 합시다.

다음영상은 100메가 제한으로 못올렸습니다. 아래영상이 안나오시는 분으
게시물 젤아래의 판도라에 올린 영상으로 보세요
 

아래는 전체 맵입니다.

맵의 출처는 http://readonly.egloos.com/ 입니다. 직접 블러거분께 허락을 받았습니다.

합비(하비)전 내용  (총 30턴)
1.보물상자 - 업화서, 상금400
2.일기토 - 관우와 장료의 결투가 있습니다.
3. 유비가 북서쪽 성채에 도달하면 끝납니다. 

공략
출진인원 - 유비, 관우, 장비, 간옹, 관순, 동량, 이명, 손건, 미축

미리 상점에 들려서 마개2, 연노2를 사둡니다. 장비와 관우에게 마개, 간옹과 관순에게 연노를 ~!

이번공략은 상당한 광랩이 가능합니다. 우선 다리에 신속하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영상을 보고 관우나 장비등의 몸빵이 좋은 장수를 궁수가 공격할수 있는 범위에 위치

(영상의 위치가 이상적이라 생각)

예시
사진상 다리의 저부분이 관우를 위치하면 궁병이 따라옵니다.

그리고 다음 예시처럼

사진처럼 궁병을 유인하면

이렇게 궁병이 중앙으로 죽으러 들오옵니다.....단숨에 처리.

그뒤 궁병을 다리밖으로 유인하여 궁병을 기병을 제외한 캐릭으로 제거하고  장비와 관우를

영상의 위치대로 다리상단의 1,2번째 칸에 위치시킵니다. 일행은 그뒤로 최대한 다리에 붙이고

다음턴에 관우와 장비을 다리르 건너게 하면서 동시에 적들을 쳐주면 되겠습니다. 

그 뒤로는 일행을 이용하여 신속하여 다리근처와 뒤에서 오는 원술의 병사들을 처리하고

다리를 장비와 관우를 틀어막고

(이번 스테이지에서는 미축에게 마지막타격을 밀어주되 간간히 기병을 제외한 일행들에게 한번씩의 기회는 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병은 역시 견제외 격려로 ~)

다리를 건너는 찰나에 뒤쪽으로 장료가 출현하는데 우리가 다리를 건널쯤에야 도리에 도착하는 수준이니 관우와 장비로 잘 틀어막으면서 견제를 열씸히 써주면 됩니다. 
사기가 0에 가까운 아이들은 장비로 선제타를 먹이고 뒤에서 궁병이나 이명등의 대각선이 가능한 
캐릭들로 마무리를 해줍시다.

기병의 뒤에는 항상 손건이 대기를 해야합니다.  진궁이나 장료의 파워가 상당하기 때문이죠 

장료는 오자마자 장비로 견제를 먹이고 관우와 일기토를 붙여서 끝내줍니다.

장료와 관우가 일기토를 벌일 쯤이면  기병과 손건등을 제외한 일행은 열씸히 기령과 싸우고 있을을 것입니다. 미축에게 막타를 주되 위험한 상황이면 막타는 다른 사람에게 주어도 됩니다. 

기령과 군악대1만을 남기고 전멸시켜줍니다.(아마 손건이 가장 바쁠겁니다.)

기령은 견제와 거짓정보로 발을 묶고 열심히 견제, 거짓정보 노가다를
사진을 보자 관우와 장비가 다리르 틀어막고 있고 기령은 혼란에 걸려서 열심히 노가다를 당해주고 있습니다.. 적군악대1은 아군 궁병의 책략치를 올려죽 있는 상황

중간에 손건이 참..바쁩니다.


21턴정도 되면 유비를 이제 북서쪽 성채에 보내줍니다.
(군악대가 쫓아오므로 심심하지는 않을 거에요 )

막턴까지 노가다를 해먹고 유비로 막턴인  30턴에 성채에 슬라이딩
(영상은 군악대가 39턴에 성채에 먼저 .... 하지만 다시 유비를 공격하기 위해 이동하니 걱정 무)

합비(하비)전투 결과
유비 18.25
관우 22.24
장비 17.70
간옹 18.21
관순 17.12
동량 13.87
이명 14.71
손건 17.1
미축 17.22

아래는 판도라에 올린 영상입니다.

 

Posted by 월반장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9.19 21:05

    왜 동량이죠,..번궁은..;;?

  2. 2009.09.19 23:26

    동량이나 번궁이나 뒤로가면 안쓸 녀석들입니다. 여기서 동량은 쓴 이유는 유비의 메인장수들이 빠질 경우를 대비해서 좀 키워둔 경우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