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남전 이후는 형주의 싸움입니다.

형주에서의 첫 싸움은 강하전투군요

제 영상의 저급한 노가다 수준만 해주어도 강하전투는 쉽게 클리어 가능합니다.
(단 방심은 금물이죠)

아래는 마이게임티비의 영상입니다. 안나오시는 분은 게시물 마지막의 판도라에 올린 영상으 봐주세요


아래는 전체맵입니다.

강하전투 내용 (총 40턴)
1.보물상자 - 의협교본, 보병차, 금400
2.일기토 - 장비와 진손, 조운과 장무 의 일기토가 준비(조운-장무전은 스테이지종료됩니다.)
3. 승리시 금 800

공략
출진인원 - 유비, 관우, 유봉, 장비, 조운, 관평, 동량, 미축, 손건, 이명

일단 양양에서 연노를 사서 장비에게 장창을 사서 조운에게 주고
여남에서 보물상자에서 얻은 고취구는 유봉에게 줍니다.

시자하면 다리를 건너 아래로 내려갑니다. 적들은 위아래로 갈라서 오는

우리는 신속하게 보병계열은 숲으로 가고 기병은 주위에서 적들을 맞이합니다.

(이곳의 이민족병은 수계를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병은 관평을 제외하고는 레벨도 뛰어나므로 몸빵을 해줘도 되겠습니다.)
숲에 들어가기 직전에 장비와 조운은 각기 궁병-연노병으로 조운은 단병-장창병으로 변경해줍시다. 물론 유봉은 숲에 들아가기 직전 고취구를 사용하여 군악대로 바꾸어줍시다. )

전략은 하던대로 레벨이 높은 캐릭은 견제나 거짓정보로 마무리는 레벨이 낮은 녀석(여기서는 유봉과 관평이 되겠군요) 으로 해줍니다. 물론 급할때는 레벨이 높더라도  한대씩 때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짙은 풀밭에 기병이 있으면 이민족의 수계를 피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다가오는 위 아래의 적들을 모두 처리하면 이제 황무지에 있는 적들을 처리하러 갑니다.

문제는 장무와 진손등의 산적들의 책략이 매우 아프다는 것입니다. 손건의 이동에 맞추어 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진손은 바로 장비와 붙여 처리하고 장무와 산적1을 남겨둡니다.

그때부터 노가다의 시작 .... 유봉과 미축이 있으므로 기병의 견제말고는 거의 만족스럽게

책략을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막턴인 40턴에 남겨준 산적을 제거하고 장무와 조운을 붙여 일기토를 벌이면 끝

강하전투 결과
유비 35.31
관우 35.63
유봉 25.08
장비 30.61
조운 34.49
관평 24.63
동량 29.86
미축 36.62
손건 40.50
이명 28.63

관평이나 주창을 어느정도 올려두어야합니다. 추후의 맥전투에서 관우를 살리기 위함이죠
제가 형주까지 오면서 실수를 하거나 제대로 안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맥전투에서 적들을 전멸하는 것은 무리일 듯 합니다. 그쯤에 갈려면 형주에서의 에피소드 후 관우가 거의 50대후반, 관평과 주창도 50대초반정도는 되어야  맥전투에서 추가되는 레벨을 합산하여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판도라에 올린 영상입니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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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6.17 17:30

    저언혀~저급하지않음..

    그럼..고급스러운 공략을 하시는분들은 이렇게 상세하게 메뉴얼 제작하셧나..

    진짜 대단하심;;ㅠㅠ

    아..어릴땐 저렇게안하고..맨날 콩만먹거나..에디터 형님이깨주셧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