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서 마누라 기다리고 있는데 짬통 위에 앉아 음식물 버리러 오는 사람을 기다리는 듯한 고양이 ...

몇 번 조우 했지만 도망을 잘 쳐서 자동차 에서 걍 사진 찍어주었다.

 

 

 

 

 

 

새끼도 있던더 다들 살이 걍...통통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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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17 18:07 신고

    우리집이네 아니 엄마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