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및 잡담77 이런 선생님도 있다 삭제 제 지인이 매우 화를 내며 삭제하라고 하는군요 아까 말한 경솔함 탓입니다. 약속한 글은 올립니다. 2008. 10. 23. 구글애드센스를 달았다.... 구글 애드센스에 혹했다. 백수이니 가릴 것도 없다. 부끄럽지만 다시 공부해야한다. (흠 부끄럽지 않는 걸까?) 며 1년정도 켜놓으면 용돈은 나온다길래 한번 달아놨다. 과연 .......흠..흠.... 슈갤러여러분은 나를 이해해주길 알바뛰면서 블러그질을 해야하다니 내 신세가 하루아침에................ 2008. 10. 22. mn캐스트는 왠만하면 쓰지 않겠다... 도데체가 몇 번째 재 업로딩인지... 다른 사람들은 잘 된다는데 왜 나는 왜이렇게 힘들까? 벌루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판도라를 써야할 판이다. .. 초기 판도라와는 다르게 슈팅겜 올려도 본래 비율대로 되고 올리다가 재업로딩 할 확률이? 적은거 같으니 나에겐 mn보다 좋을 것 같다. 어휴 .................. 2008. 10. 15. 후 4년의 차이 ................... 이건 누군가? 참 안타까운 시절의 거울이다. ... 2008. 10. 8. 사실 이 자료들은 내 네이버블러그의 자료들이다. 티스토리로 열씸히 이사 중 ......... 네이버의 어이없는 삭제신공에 약간 화가 나서 어제 슈팅계에서 아는 분에게 부탁하여 안착했다. 2008. 10. 8. 이전 1 ··· 4 5 6 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