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스테이지의 언데드테크를 말하면서 언급한 더블테크니컬이다.

전성기? 시절에나 50퍼센트정도의 확률로 성공은 하긴 했지만 지금은 열에 하나도 힘들다.


러시아는 스텔스 이외에도 x36이나 몇몇 기체가 가능하다.

1-1이나 1-2를 넘어가면 개인적으로 불가능한 기술

언데드와 같이 뭔가 특이한 현상이 보이지 않겠지만

잘 보면 보통의 테크와는 다르게 번쩍이면서 점수가 기이하게 많이 올라간 것을 볼 수있다.

더블테크니컬은 파괴와 동시에 테크니컬을 하는 것이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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