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및 잡담
닭사마가 우편물을 하나 보냈다.
월반장
2009. 2. 20. 15:32
내가 버튼 달라고 졸라서 보낸 건데 ... 충격과 공포...절규 절망 전율 쪽팔림 부끄러움 도주하고 싶은 심리...........
위대하곤 천재 불꽃의 중화특수교사 이자 수령 가카 ....
..........우체부 아줌마(울 동네는 아줌마가 담당) ...미치는 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