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94년이었나

정품으로 산 게임이

대명영웅전이라는 게임인데 ..

꽤나 재미나게 했던 기억이 난다.

명나라 태조 주원장의 일대기를 그린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지관유 라는 회사에서 만든 게임

한국에도 정발되었고 이 것을 바탕으로 삼국기라는 게임도 만들어졌다.

정품디스켓 자체는 군대를 갔다오니 어머니의 쓰레기통투척신고으로 사라진 뒤였고

어둠의 루트밖에는 이제 구할 길이 없다.

일단 소개는 이정도로 각설하고

지금 국내의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대명영웅전은

전쟁시 전장이 검어지는 오류가 있다. 그것은 위에 업로드한 fp파일의 오류 때문인데

네이버의 고전게임xx카페에 한 2년전인가 문의를 해봤지만 묵묵부답이고 어제도 문의를 했지만 

어제는 그쪽 주인장께서 카페에 오시지 않은거 같아 ..급한 마음에 

평소 생각했던 데로 중문판을 찾아서 파일을 교체....... 결국 성공했다.

아래 스샷을 보자
이런 식으로 오류가 나온다.
영상화를 해보면


위의 파일을 복사해서 덮어주면
포진전에는 아군/적군 땅의 경계로 적군땅은 색반전


포진이 끝나면 전체 전장이 나타난다.
영상화를 해보면



중문판에서 추출한 파일이고

그것으로 인한 오류는 필자가 책임을 지지는 못 하니 선택권은 유저에게 달려있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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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0.15 10:55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같은 방을 쓰던 형이 사와서 재미있게 했던 기억때문에
    최근에 한번 구해 깔아봤는데 전투가 안되서 걍 지웠었는데 이런 자료가 있었군요..

    • 2011.10.16 12:08

      암호표가 사람 얼굴과 이름맞추기였지요.. 한 3번정도 통일하면 이름이 다 암기되어서 암호표가 없어도 되었던 기이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