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다른 건 없고.. 근접 레벨 1 차지샷을 적당히 활용한 플레이.

약간의 퍼포먼스성(?) 플레이도 있긴 하지만 맞을 것 같으면 봄쓰는 등 대충대충 진행했다.

나중에 이것도 공략을 써볼 생각이 있긴 하지만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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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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