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p : 나     , 랩터
2p : 맥스피드님 , 호넷

2인플레이는 이제것 3가지 조합을 해봤다.

원코인클리어카페의 제스님과 x36. 해리어 플레이

역시 원코인클리어카페의 맥스피드님과의 스텔스 , 해리어

지금 올릴 맥스피드님과의 랩터 호넷 플레이 ...

정말 어려웠다. 랩터 호넷,,,, 덕분에 2인플레이의 정형화를 하게 되었다. 일단 이 두 기체는 전기체에 적용

할 수 있는 패턴이 많다. 그것은 그만큼 패턴이 어렵다는 것을 뜻 한다.

스텔스의 경우 1p에 조준이 되면 그 경이적인 파워로 1p에게 가는 적탄을 최소화 함은 물론 위험시 봄의 성능도

괜찮아서 안락한? 플레이가 가능하지만 ....... 랩터와 호넷은 봄을 쓰면 1초정도 다른 사람을 보호해주지 못한다.

게다가 1p의 랩터가 모아쏘기 가 성능이 좀 구질구질하다. ....

여튼 피와 땀이 서린 영상.......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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