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개요

 아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롬바이패치라는 것이 있습니다.

전통이 꽤나 있는데요


펜티엄 시절부터 해서 관련 메인보드의 바이오스 패치를 통해 미지원 시피유의 마이크로코드 추가 및

버그 패치, 대용량 하드지원 등을 바이오스 개조를 통해 해결하게 해 줍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예를 들어 440bx보드에서 투알라틴 적용시 메인보드가 투알라틴의 전압을 지원하는 경우여야 하며 해당 440bx보드가 투알라틴에 해당하는 시피유코드가 없어 지원하지 못하는 경우에 패치 시 지원할 수 있습니다.

*물론 투알라틴을 지원하지만 시피유 정보가 표기가 되지 않는 경우에도 제대로 표기하게 해줍니다.  



메인보드 제조사에서 알아서 해주면 좋겠지만 몇몇 회사를 제외하고는 힘든 편이라 이런 물건이 나오나 봅니다.

본 사이트는 러시아 입니다.

http://www.rom.by/


영문 사이트 http://www.rom.by/english.html


관련 파일을 업로드 하였는데 위의 러시아 사이트에서 우측에 있는 바이오스 패처와 LHA, CBROM 그리고 추가할 시피유 마이크로 코드를 받으셔서 한폴더에 풀어두면 준비는 완료 입니다.

제가 업로드는 하였습니다만 (6.0 베타버전 제외, 4.1버전과 4.23버전, amd용 4rc버전) 마이크로 코드는 펜티엄2/3용입니다.


롬바이패치.zip


bp-4_23.rar

bp-4rc_F.rar

BP-4_51_beta.rar



추가파일들 

cbrom.rar

lha.rar

real_microcodes.rar



*패치 후에는 해당 컴퓨터는 2개의 바이오스로 선택부팅이 가능합니다. (모든 메인보드가 다 되는건 아니라고 하네요.)

어떤 기능이냐면 패치 전 바이오스로도 부팅이 가능합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전원오프 혹은 리부팅 후 바로 키보드의 - 버튼을 누루고 있으면 패치 전 바이오스로 부팅됩니다. 단 다시 리부팅 시 패치된 바이오스로 부팅됩니다.

-이 기능은 패치된 바이오스가 오류가 있을 시 응급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그리고 두 바이오스는 설정을 공유하기 때문에 윈도우부팅 시에도 윈도우가 메인보드를 새로 인식하는 등의 문제 없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1.지원 바이오스와 시피유

*아쉽게도 피닉스나 아미바이오스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대로 어워드 4.5x버전과 6.x 버전대를 지원합니다.

 지원 시피유는 역시 아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인텔의 펜티엄프로 ~ 펜티엄4 , AMD의 k6~k7군이 보이네요. 


Patcher works with BIOSes:

- 1Mbit (128kB), 2Mbit (256kB), 4Mbit (512kB)
- Award 4.5x, Award(Phoenix) 6.xx
- Pentium - Socket5, Socket7, SuperSocket7; Pentium II/III - Socket8, Slot1,
Socket370 (PPGA/FC-PGA/FC-PGA2), AMD K7 - Slot-A, SocketA; Pentium 4
(Socket423/Socket478)
- "Asus standart" of packing BIOS modules (in CUSL/TUSL etc)


=> Patcher can add support of CPU:

- AMD K6/K6-2/K6-III/K6-2+/K6-III+
- Intel Pentium Pro/Pentium II/Pentium III/Celeron
- AMD K7/K75/Athlon/Duron/Athlon 4/Athlon MP/Athlon XP (tested!)
- Intel Pentium 4/Celeron-478 (tested!)



패치내용  - 패치내용은 제가 예시로 사용한 LG의 OEM MS-6119의 패치내역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떤 부분이 패치되는지 확인 가능합니다.

 

 

 

 

 

새로운 시피유 마이크로 코드 및 999hz 이상 표기하지 못하는 것, 65기가 이상 하드의 오류등이 고쳐졌습니다. 실제로 이 패치 이후 간헐적으로 제어판에 들어가면 컴퓨터가 얼어버리는 현상이 사라졌습니다.


1. 사용 예시

 저는 LG에서 OEM으로 쓰는 MSI MS-6119에 적용했습니다. 이 메인보드가 고약한 것이 MSI 본 사이트의 바이오스가 먹히긴 합니다만 퀵부팅이 작동하지 않아 메모리를 빨리읽기가 안되어 부팅할때마다 esc로 스킵해주어야 합니다. 물론 LG가 홈피에 올려둔 자사 바이오스는 이상이 없습니다만... 본사것보다 구버전입니다.

 65기가 이상의 하드 인식시 오류가 나는 부분이나 시피유 속도를 999mhz 이상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롬바이 패치로 해결가능합니다.


패치방법

-롬바이패치.zip 풀고 해당 폴더에 패치할 바이오스를 복사한 다음

 BP-4_1.exe 해당바이오스명.확장자

를 치면 패치가 됩니다.

(AMD의 경우 bp-4rc.rar에 있는 파일을 복사해 bp-4rc.exe를 사용하되 시피유 마이크로 코드는 http://www.rom.by/ 의 우측 에있는 시피유 마이크로 코드중 all을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제가 해보질 않아서 확신을 못해드립니다.)

*bp-4_23.rar은 최신버전입니다. 이걸로 하실 분은 역시 해당폴더에 복사해서 쓰세요.

*여러가지 옵션이 있습니다. /? 옵션을 통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1.1 적용전 첫 부팅 화면

 -투알라틴 셀러론 1.3을 설치하였습니다. 하지만 표기를 999mhz이상 하지 못하기 때문에 아래 스샷 처럼 괴이한 속도가 표기

 

 

 

 

1-2 적용 후 첫 부팅 화면

 상단에 롬바이 패치라고 뜨면서 아래 시피유정보와 속도가 제대로 나타납니다.

 

 

 

 

 

2. 기타 내용

 -스샷이나 영상으로 보여드리고 어렵습니다만 제 ms6119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던 제어판들어갈 때 얼어붙는 현상이나

 80기가 하드등을 잘 지원하고 있습니다.


3. 단점

 -롬바이패치는 몇 가지 단점이 있습니다.

첫번째로 극히 일부 도스게임과 호환성에 문제가 있습니다. 롬바이 홈피에도 보고된 것이 아니고 제가 발견한 것인데 대항해시대1의 텍스트가 깨집니다. 이것은 도스6.22 뿐만 아니라 윈도우98에서의 실행, 윈도우98에서 도스모드로 나가서 실행을 하여도 텍스트 깨짐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비슷한 사례인 지포스 6800xt와 대항해시대1의 호환성 문제는 회피라도 가능하지만 이것은 그것도 안됩니다.

 http://cafe.naver.com/oldsell/4637 참조


이 문제는 아빗 bh6와 에이오픈의 AX6bc프로에서 확인하였습니다.


물론 해결책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멀티바이오스 기능을 이용 패치전 바이오스로 부팅시키면 텍스트가 멀쩡하게 나옵니다.

CMOS 정보를 공유하기 때문에 설정이 같아서 대항해시대1와 같이 호환성문제가 있는 프로그램만 리부팅후 - 를 눌러 패치전 바이오스 부팅 후 이용하면 되겠습니다. (일일이 전원을 끄고 켤 필요 없이 키보드로 리부팅시키고 -를 눌러도 됩니다.)


아래는 비교영상입니다.

--롬바이 패치를 한 바이오스

 

 

 


-롬바이오스 패치를 한 후 키보드 - 를 눌러 패치전 바이오스로 부팅한 경우

 

 

 

 

두번째 USB키보드와의 상성 문제입니다.

 이 문제도 제가 찾지 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롬바이사이트에는 없더군요. USB키보드 이용시 패치가 된 바이오스가 부팅되지 않고 무조건 패치전 바이오스로 부팅됩니다. 이게 특정 키보드 문제인가 싶어 집이 있는 헬지, 한성, 삼보의 usb키보드를 모두 해봤는데 같은 현상입니다.

---이 문제가 LG OEM MS6119에만 이런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비트 것으로 할때에는 usb키보드를 쓰지 않아 테스트 하지 못하였습니다.

 ps2 키보드야 아직은 쉽게 구하니 크게 상관은 없겠습니다만  ps2키보드가 소멸될 위기에? 처하면 문제가 될 수 있겠네요.

패쳐프로그램의 버전을 바꾸어 봤습니다만 동일하더군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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