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세컨드들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이리저리 노력하는걸 보니 눈물이 앞을 가린다.

 

열심히 추종해주는 자가 많은 카페서도 조용하고 말이지

 

칸씨성도 쓰셨고 황씨성도 쓰셨고 다씨도 있네 그리고 임씨도 있고

 

꽃도 있었지 아마

 

민나상? ㅋ

 

좋은 세컨드이다.

 

하기야 햄스터를 그렇게 사랑하시는 분이 어떻게 사람도 안 사랑하겠느냐만은 자신을 지독하게

 

사랑해서 과거흔적을 지워야 본체가 우뚝 서지 않겠나?

 

근데 아직도 칸트철학보다 어려운 서적 찾으면서 말싸움에 쓰려고 배우고 다니나?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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