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의 스틱 케이스는 매직스틱에서 5차로 나온 것을 케이스만 산 것으로

ps3용이다. 피시용으로만 사용할 것이라 상단의 홈, 셀렉트, 스타트가 들어가는 구멍은 ps3패드의 그 부분 그대로 들어가는 부위다.

그 때문에 8버튼만 쓰고 그곳은 비워 두었다.

하지만 근래 조이스틱 내부를 ps3/pc용으로 교체하면서 3버튼가 더 필요하게 되었는데 기존의 8버튼을 산와로 교체하는 김에 

상단의 3버튼도 알아보던 중 중앙의 하나는 다행히도 가지고 있떤 버튼이 맞는게 있어 달아두었다. 

--푸쉬버튼을 사면서 다른 것과 함께 샀는데 총 4700원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데..배송비가 5500원.....

그리고 나머지 2버튼을 위해 번뇌를 가지고 검색한 결과
푸쉬스위치 PB-01-PP-R
http://www.abcbik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684&category=005005003

발견했다 .. 결론적으로 딱 맞다

그리고 기존에 있던 버튼은
http://chadiy.com/front/php/product.php?product_no=2526&main_cate_no=74&display_group=1&cafe_mkt=naver_ks&mkt_in=Y&ghost_mall_id=naver&ref=naver_open&nv_pchs=TaD3fT6HPhQTRAhxsf%2FdNJdbFrilV%2BWY6n1D2ruqd3w%3D
이것이다.

구입할 때 주의 사항은 푸쉬스위치(복귀형)과 푸쉬스위치(락) 형을 구분해야 한다 기존의 조이스틱에 쓰는 버턴은 복귀형이다.

락형은 누르면 눌린체로 있고 다시 눌려야 안 눌린 상태가 되는 형태

그리고 중앙의 버튼을 다른 것으로 골라본다면

http://www.11st.co.kr/product/SellerProductDetail.tmall?method=getSellerProductDetail&prdNo=17976658&nv_pchs=lDZK9YVcotajK5pPaQ2AYxPkxF7liIuU&Ncisy=v=1|t=e|e=1322222917|ba=0.5|aa=0.5|d=0xm00001fQHbHty6008q|h=1806b0f9b1e98c9fab9c1875f8dfa0706039c440

위의 링크가 더 좋을 것같다. 사실 기존의 쓰던 버튼(중앙에 단) 은 아슬아슬하게 맞춰지는 경우라서 불안한 것이 싫다면 위의 링크의 물건도 좋을듯
(아래 사진에도 첨부하지만 기존의 버튼과 양옆에 쓸려고 산 버턴이 아랫부분에 조이는 부분이 놀랍게도 맞물려서 고정이 된다. 입맛대로 골라도 될듯 하다.

위의 버튼들은 일단 매직스틱의 5차 케이스 ps3에 맞는 것들이니 주의


-기존의 휭한 상단 부분

이런 안습한 상태로 있다가 (참고로 중앙하단의 큰구멍이 18cm정도(약간 안된다), 양옆의 작은 구멍이 12cm정도의 지름이다.

--아래의 버튼(좌측이 산것, 우측이 가지고 있던 것)을 샀다.

작은 녀석은 아래 조이는부분의 지름이(홈이 파진 부분) 11.3cm이고 큰녀석은 16~17cm쯤 되는데 아래에서 조여주는 녀석이 18cm가 좀 넘어서 이 케이스에 고정된다.
상단의 가장 넓은 부분의 지름은 작은 녀석이 13.5~14ccm정도 큰 녀석이 18cm보다 약간 크다

--버튼의 크기 차이


--조립한 상태 중앙의 큰녀석은 아슬아슬하다 하지만 작은 녀석의 아랫부분의 고정나사라고 해야하나(조여주는 녀석)이 기가막히게
  큰녀석의 아랫부분과 딱 맞물려서 고정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큰녀석이 흔들려도 빠질 염려가 없다. - 아래 사진 다음 내용 참고


--더 확대한 사진 : 양 옆에서 아래 사진처럼 맞물려 곶겅된다. 
 조립할때 전선의 터미널단자가 커서 소형버튼들과 안맞는 수가 있는데 그때는 터미널단자를 눌러서 내부의 삽입구를 더 납작하게 하면 된다. 물론 나중에 펴줄때는 일자 드라이버를 이용하면 좋다  


--아래는 조립 후 사진  : 뭐 잘 눌러진다. 인식률도 좋다. 상단의 빈 공간은 ...어쩔 수 없지 않는가?



이로서 나름 빈공간 까지 메웠으니 당분간은 지름을 금하고

추후에 내부 기판부가 좋은게 나오면 교체를.......
Posted by 월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