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버튼은 묻지마이지만 나름 고급형으로 쫀득한 키감으로 불만이 없었다.
(싸울x비나 신기비x나 이런데 달린 것보다 훨씬 감도가 좋다 연사할때도 잘 먹혀주어서 성능은 불만제로)

하지만 지금 사용하는 케이스는 버튼부 타공은 30파이로 기존의 버턴은 24파이...물론 고정시켜서 쓰면 되지만

이게 은근히 유격이 보여서 신경쓰이는데

눈여겨 보고 있던 산와의 보급형 버튼인 산와 OBSF-30  8개를 2만원에 겟 ..

구입처는 아이에스티솔루션인데 저번에 산 ps3/pc 스틱용 기판을 산 곳이다.

아래 스샷은 케이스.... 뭐 이런데다 담아서 오던데 신기..


아래 스샷은 아랫부분..뭐 산와꺼니 산왑로고가 박힌 듯..


아래 스샷은 기존의 스틱인데 버튼은 묻지마 .. 상단의 버턴도 역시 묻지마로 의의로 매직스틱5차 케이스의 상단부분에 잘 맞는 듯 ..
화면상으로야 유격이 안보이는데 실물을 자세히 보면 버턴사이사이에 유격이 보인다...
24파이 주제에 산와버턴보다 상단부분이 더 크다......
천원과 동전은 찬조출현


아래 스샷은 비교 .. 좌측이 산와 우측이 묻지마 산와버튼이 윗부분은 좀 작다 .. 


아래 스샷은 뒷 부분. .. 우측이 묻지마 인데 뭔가 묻지마가 더 고급스러워 보이잖아?
사실 실제 써보면 묻지마가 더 쫄깃하다..키감이...


아래 스샷은 막 조립을 끝낸 후..


상판 모습. .

일단 스노우브라더스를 한판해보니 인식률이라고 하나 그것이 참으로 민감해서 연사를 하기에 의외로 불리한 게 있다는 점 ..너무 민감하다보니까
걍 눌러진 상태로 인식되는 경우가 있어서 연사가 끊기는 경우가 있다. 손가락 아프게 눌러야할 스노우브로스나 일부슈팅게임에는 좀 불리할 듯
물론 묻지마의 쫄깃하고 투박한 키감에 익숙해진 탓도 있겠지만 다른 블러거나 유저의 산와 OBSF-30 평을 보면 민감하건 사실이다.

빨리 익숙해지지 않으면 겜라이프에 지장이 있을 듯

뭐 유격이 안보여서 좋다 ...

Posted by 월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