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naver.com/yonggarri/80120349539

용가리님의 저작물임으로 용가리님의 허락을 받고 올림

(이건 프레임은 괜찮은데 소리 싱크가 좀...)

 

즉사 트랩들이 은근히 많지만 1up 아이템도 많고 암기만 하면 전체적인 난이도는 그럭저럭인 수준.

아이템 종류도 체력 회복, 포효 게이지 회복, 체력 게이지 증가, 포효 게이지 증가 벌레,

독벌레, 1up 아이템, 컨티뉴 아이템 (태양 모양) 정도로 간단한 편이다.


스테이지별 간단한 잡설

1. 프라이드 랜드 (THE PRIDELANDS)

첫 스테이지인 만큼 벌레도 많고 난이도도 쉽다.

카멜레온이나 풍뎅이는 밟으면 되고 고슴도치는 구르든지 포효를 해서 뒤집고 나서 처리하면 끝.

보스 하이에나는 그냥 헥헥거릴 때 두번만 밟아주면 끝.

 

2. 원숭이들에게 포효하기 ~ 왕이 되기를 기다릴 수 없어 (ROAR AT MONKEYS ~ CAN'T WAIT TO BE KING)

초심자 킬러 스테이지 (...) (영상에서는 별 뻘미스가 다 났다)

익사, 타조의 이단점프 등 암기 계열이 필요한 곳이다. (대신 여기도 1up 아이템이 계속 생기는 무한잔기긴 하다)

타조 이단점프의 경우 첫 점프를 최대한 늦게 하는 게 좋고 원숭이 미로는 영상 순서대로 짖어서 방향을 바꿔주면 OK.

 

3. 코끼리 무덤 (THE ELEPHANT GRAVEYARD)

시작부터 더블 하이에나 러쉬로 압박을 주는 곳.

곳곳에 하이에나, 독수리가 있고 낙사하는 부분이나 즉사하는 독물 등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다.

마지막에는 하이에나 3마리가 나오는데 3마리를 전부 처리해야 뼈다귀가 뚫리면서 스테이지 클리어가 가능.

 

4. 쇄도 (THE STAMPEDE)

진행이 빨라서 철저한 암기가 필요한 곳.

물소에겐 2번 밟히면 바로 끝이고 돌에는 6번 치이면 끝이다.

후반부 러쉬 구역이 고비인데 그냥 영상처럼 왼쪽 구석에 가있으면 알아서 다 지나간다.

 

5. 심바의 추방 (SIMBA'S EXILE)

가만히 있으면 그자리에 돌이 떨어지기 때문에 계속해서 움직여야 하는 스테이지.

중간에 즉사하는 바위 트랩도 있고 한번 잘못하면 그대로 낙사하는 부분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컨트롤이 중요한 곳.

 

6. 하쿠나 마타타 (HAKUNA MATATA)

BGM이 더 유명한 하쿠나 마타타 (..) 스테이지.

중반쯤에 나오는 폭포 통나무 오르기의 경우 영상처럼 미리미리 오른쪽으로 급류를 타서 중간부터 시작해야 그나마 안어렵다.

(아래부터 시작하면 옆으로 가는 통나무에서 갈아타야 하기 때문에 좀 어렵다)

보스는 영상에서는 뻘미스가 났는데 (..) 점프를 한뒤 한박자 늦게 다가가면 보스가 때린 직후에 건드리는 것이 가능.

몇대 쳐주면 알아서 자폭 (..) 한다.

 

7. 심바의 운명 (SIMBA'S DESTINY)

심바가 처음으로 어른이 되는 스테이지.

움직임이 좀 둔해지지만 대신 할퀴기 위주의 공격스킬들을 쓸 수 있다.

재규어(?) 들은 그냥 할퀴기만 연타하면 되고 큰바위는 닿기만 해도 즉사하니 주의.

 

8. 준비하라 (BE PREPARED)

필드 난이도가 가장 어려운 곳.

용암, 박쥐, 하이에나 등 여러 적들이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에 귀찮은 적들은 미리미리 처리해 놓는 것이 좋다.

전체적인 플레이는 그냥 영상처럼 하면 무난하게 통과 가능.

마지막 부분은 그냥 떨어지는 돌들을 적당히 피하면서 버티다 보면 분출구 4개가 하나씩 막히는데

다 막히고 나서 마지막 분출구에 올라타면 스테이지 클리어. (분출구가 막힐 때 떨어지는 돌에 맞으면 즉사하니 주의)

 

9. 심바의 귀환 (SIMBA'S RETURN)

미로 스테이지라 상당히 복잡한 곳.

루트는 영상대로 가면 되고 중간에 나오는 하이에나들에 주의하면 된다. (찍어누르기를 활용하면 편하다)

 

10. 프라이드 락 (PRIDE ROCK)

대망의 라스트 스테이지. 라스트 보스 스카와 직접 싸우는 곳.

(영상에서는 뻘미스가 엄청나게 심했다. 잔기 6개인 38분 48초부터가 진짜 시작)

스카는 일정 데미지를 입으면 지쳐서 도망가는데 두번 도망간 뒤 마지막에 절벽에서 내던져서 마무리하게 된다.

할퀴기만 계속해도 되지만 그냥 계속 찍어누르기(점프한 뒤 머리 부근에 갔을 때 B버튼 연타)만 하는 것이 훨씬 편하다.

(찍어누르기는 무조건 들어가는데다 데미지도 커서 두세번만 하면 바로 도망간다.

두번 할퀴기(B+C버튼)의 경우 아주 잠깐 헥헥될 때 하지 않으면 무조건 반격기를 맞아서 위험)

마지막에 절벽 위에서 싸울 때는 스카가 결국 가만히 있어도 공격을 못해올 정도로 계속 헥헥거리는데

그때 왼쪽 절벽까지 몰아붙인 뒤에 점프해서 스카 왼쪽으로 간다음 뒤집기(B+C버튼)를 사용해서 절벽 아래로 내던지면 된다.

스카까지 물리치고 나면 비가 와서 불이 꺼지며 대망의 엔딩.



 

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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