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패턴을 결론 내린 후 1시간 정도 불려볼까 하는 일말의 도전정신을 발휘해 보기로 했다.

 

그리고 20회정도 정도 플레이한 결과 불가능이라는 결론에 다시 도달..

 

호박이 텔레포트하는 위치가 유저의 움직이는 경로에 나타남으로 같은 움직임으로는 패턴을 유지하기가 어렵게 되고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조금씩 유저의 이동경로에 기가막히게 나타난다.)

 

미리 알고 데미지를주면 되지 않나라고 할 수 있는데 타이밍이 갈수록 지능적으로 변해버려서 마지막 미스를 보게 되면 어쩔수가 없는 경로에 나타난다. (이게 3분~5분정도면 피할 수가 없게 될 정도)

 

 

 

아에 화면 양끝 좌우를 번갈아 가면서 호박에게 혼동을 주었지만 어김없이 그걸 또 기억? 해서 텔레포트..

 

영구패턴이라고 보면 점프를 해서 9마리를 피할 공간이 있는 스테이지에서 가능한데 이것이 가능한 곳이 27과 29 같은 곳이다. 문제는 점프하고 떨어지는 착지시점에 호박이 나타나거나 점프해야 할 곳 위에 나타나 버려 6분(최대 버틴시간..)정도면 모를까 그이상은 스마트한 호박의 텔레포트에 끔살....

 

이론상이라도 될려면 같은 움직임과 패턴으로 유지가 가능해야 하는데 이것이 불가능한데다 사실상 미스를 피할수가 없는 구조다 보니 다시 잠정불가능에 판정

 

잠정을 붙인 이유는 막연하게 신의 손을 가진 유저가 저노무 호박의 스마트한 텔레포트를 다 피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

 

매크로를 통해 칸스토가 가능하지 않을까 했지만 내능력으로는 불가능에 도달.. 

 

-ps : 니 실력이 부족한거 아닌가?" 라고 할 수 있는데 해보면 안다...

-ps : 6분이라도 불리면 되지 않느냐 ? 라고 할수 있지만 그럴바에는 싹쓸이를 해서 지폐를 먹는데 몇배는 이득이다. 영구패턴 특성상 싹쓸이는 포기해야하기 때문.

 

 

2015년 10월 29일에 구닥동의 Janet 님께서 관련 글을 달아 주신 바 가능하다는 판정으로 수정합니다.

 

아래는 Janet님께서 만든시 영상으로 29스테이지보다 27이 안정적으로 가능합니다.

 

 

 

 

영상은 허락을 얻어 링크하였습니다.

 

내년에 같은 패턴으로 2시간짜리를 찍어 아에 확정을 해야 겠습니다.

 

2016년 3월 11일 새벽 00시경 위의 패턴을 1시간 20분 하다가 손이 아파서 미스난 뒤 걍 녹화종료.. 문제는 사운드만 녹화되는 난감한 상황 발생.. - 그래도 결국 확인 사살로 영구패턴확정

 :드디어 90년부터 스트레스 받아가며 하게 된 점수집착과 미련을 쾌변 보듯 버릴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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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월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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